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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에서 캐나다로 17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토론토..
홈스테이의 환경은 뭔가 낡은 듯 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데 동네자체도 조용한 편이다. 홈스테이 호스트 이름은 리타 . 이탈리아출신에 이민자라는데.. 친절한것 같다~ 시차적응인지 잠이 몸에 배인것인지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늘어져있었네;; 내일은 오전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동네구경이랑 다운타운에 좀 다녀봐야겠다.. 밑에 추가할 사진은 내 방 전경 _- .... 솔직히 내취향은 아니야 -_- 오늘일기 끝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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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by 악마검 |